기쁨이 넘치는 예배공동체 Happy Community
1976년 첫 예배를 시작으로
아무것도 없던 자리에서 피어난 믿음.
인천동산교회가 걸어온 은혜의 발자취입니다.
50년 역사의 결실로 희년의 동산을 조성하고,
창립 50주년 기념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캄보디아 동산 예빛 교회와 유치원이 봉헌되고,
캄보디아·필리핀 선교지에 차량을 지원하며
해외 선교의 결실이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현지에 NGO 소망공동체를 설립하며
지속 가능한 선교 구조를 갖추고
체계적인 현지 사역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김응도 목사를 캄보디아로,
신성호 목사를 필리핀으로 파송하며
두 나라를 향한 전임 선교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외벽과 지상 1~4층 전면 리모델링,
엘리베이터 설치를 완료하며
더 편안하고 아름다운 예배 환경을 갖추었습니다.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시작으로 법인을 설립하고,
따께오 선교센터·야외 예배당·게스트 하우스를 건축해
현지 선교의 든든한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조혁 목사가 제2대 담임목사로 취임하고
이진수 원로목사가 추대되며,
교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희년의 동산 부지를 계약하고 군부대 교육관을 건립하며,
남동동산교회를 개척해
지역 섬김의 반경을 넓혀갔습니다.
만수4동 현 위치에 성전을 세우고
봉헌 예배를 드리며,
교회 공동체의 영적 중심을 확고히 했습니다.
1976년 가건물에서 드린 7명의 첫 예배로 시작해,
성전 입당과 종교부지 계약을 거치며
인천 만수동에 교회의 뿌리를 내렸습니다.